상단여백
HOME 스마트 인터페이스 홈-가전
인크로스, ‘다윈’에 카카오TV 연동…광고사업 제휴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가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 ‘다윈’이 ‘카카오TV’와 동영상 광고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윈은 포털, 지상파, 케이블, 개인방송 등 다양한 동영상 전문 매체와 제휴를 맺고 있다. 다윈은 캠페인 목적에 따라 ▲반응형 광고(CPVC: Cost Per View or Click) ▲노출형 광고(CPM: Cost Per Mille) 2가지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이 중 다윈 반응형 광고상품이 카카오TV와 연동됐다. 이 광고상품은 동영상 광고를 15초 이상 시청하거나 클릭할 때만 과금되는 합리적인 시스템을 채택한다. 현재 38개의 동영상 전문 매체와의 제휴로 3120만 순방문자(UV)를 확보했다. 스크린에 구애받지 않고 PC, 태블릿, 모바일 기기에 동시에 동영상 광고를 노출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카카오TV는 카카오에서 서비스하는 동영상 전문 플랫폼이다. 모바일 앱과 웹, 팟플레이어, 카카오톡 등 다양한 채널과 연동돼 편리하게 동영상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인크로스는 “카카오TV와의 제휴로 다윈의 커버리지가 더욱 강력해진 만큼 보다 정밀한 동영상 타겟팅 광고 집행이 가능할 것”이라며 “현재 다윈은 콘텐츠 타겟팅, 시간 타겟팅, 스크린 타겟팅 외에도 빅데이터 기반의 관심사 타겟팅, 모바일 ADID 타겟팅 등 다양한 타겟팅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광재 기자  voxpop@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광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많이 본 뉴스
    여백
    Tour&Life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