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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세라, ‘0201’ 사이즈 적층 세라믹 콘덴서 판매 시작

교세라가 전자부품 사업본부의 신제품으로 업계 최소 등급 ‘0201’ 사이즈의 초소형 적층 세라믹 콘덴서(이하 MLCC)를 제품화해 ‘CM01’시리즈로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폰이나 웨어러블 기기의 고기능화에 따라 부품의 탑재 수량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고밀도 실장에 대응하기 위한 부품의 소형화가 요구되고 있다.

신제품 ‘CM01’ 시리즈는 0.25×0.125×0.125mm로 업계 최소 등급 사이즈를 실현한 MLCC이다. 교세라의 기존 제품(0402 사이즈) 대비 실장 면적은 60%, 부피비에서는 75%를 절감할 수 있어 기기의 소형화에 기여한다.

또 안정적인 용량 오차 성능을 만족하는 동시에 기존 제품 대비 120% 향상된 업계 최고 등급 Q값에 의해 파워앰프 모듈의 전력 고효율화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

교세라는 전자부품 사업 시장의 요구에 대응하는 제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미래 IoT(사물 인터넷) 사회의 실현에 공헌해 나갈 것이다.

교세라가 지금까지 축적해 온 전극인쇄 기술, 형성 기술의 진보에 따라 치수 정밀도를 높임으로써 기존 최소 사이즈 ‘0402’의 MLCC와 비교해 실장 면적은 60%, 부피비에서는 75%가 절감된 업계 최소 등급1(0.25×0.125×0.125mm)의 사이즈를 실현했다. ‘CM01’ 시리즈는 실장 공간의 절감을 통해 효율적인 탑재기기의 소형화에 공헌한다.

향후 점차 가속화할 고속 대용량 통신의 실현을 위해 송수신용 고주파 회로는 전력의 고효율화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통신 회로를 구성하는 파워앰프 모듈에서는 매칭 회로부의 전력 고효율화를 위해 정전 용량이 안정적인 제품이 요구되고 있으며 신제품 ‘CM01’ 시리즈는 안정적인 오차 성능을 만족하고 있다.

또 교세라 기존 제품 대비 120% 향상시킨 업계 최고 등급의 Q값도 실현함으로써 초고속 대용량 통신 하에서의 소비 전력 절감에도 공헌한다.

최태우 기자  taewoo@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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