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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와 함께 평창 동계올림픽을 즐겨보세요

대한민국 평창에서 열리는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전세계에서 모인 선수들이 15개 종목, 102개 경기에 걸쳐 실력을 겨룬다.

2월9일 개막하는 이번 동계올림픽은 경기 시청을 놓치더라도 유튜브에서 NBC유니버설(미국), BBC(영국), NHK(일본), 프랑스TV(프랑스), and 유로스포츠(유럽국가)를 포함한 전세계 80개국 이상의 올림픽 공식 방송사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볼 수 있다. 또 올림픽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무료로 동계올림픽 실시간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유튜브에서 2018년 올림픽 경기에 대해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찾아볼 수 있다. 각종 올림픽 경기에 대해 알아보거나 선수들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엿볼 수도 있고 피겨 스케이팅 복습을 비롯해 볼만한 스토리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지난 2017년에도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에서 스포츠 경기를 시청했는데 동계올림픽 종목에서 아이스하키가 유튜브 조회수 1위를 기록했고 피겨 스케이팅이 그 뒤를 이어 2위에 자리했다.

스키와 스노우보드 사이의 조회수 대결에서는 스키가 스노우보드를 넘어서면서 3위에 올랐다.

일부 스포츠는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기도 하지만, 국가별로 인기 있는 스포츠를 세계 평균과 비교해보면 흥미로운 문화적 차이를 엿볼 수 있다. 개최국인 대한민국에서는 스피드 스케이팅의 인기가 다른 국가에 비해 10배나 높은 반면, 역대 메달 순위 1위인 노르웨이에서는 스키가 압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위도가 국가별 스포츠 인기도에 영향을 미치는 걸까? 남반구 국가에서는 봅슬레이, 루지, 컬링을 선호하는 경향이 큰 반면, 캐나다와 러시아 같은 북쪽 국가에서는 하키에 열광하고 있다.

이광재 기자  voxpop@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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