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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IoT 혁신들이 스마트 팩토리 실현”

프로스트앤설리번 한국지사가 ‘제조 혁신을 이끄는 IIoT(Industrial IoT Driving Manufacturing Innovations)’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전체 플랫폼을 연결해 공장을 더욱 스마트한 환경으로 변화시키는 데 가장 크게 영향력을 발휘하는 기술들을 분석했다.

가상 물리 시스템(cyber-physical system) 발전으로 제조 분야가 변화하면서 특히나 IIoT(산업 사물 인터넷)가 머지않아 큰 영향력을 발휘할 전망이다.

IIoT로 인해 기능성은 물론 사용하기 쉬운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전체적 컨셉이 진화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에서 급변하는 실사용자들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여러 애플리케이션들이 가능해지고 있다.

<출처: m.blog.naver.com>

프로스트앤설리번 박세준 이사는 “실시간 데이터가 제공되고 모니터링과 추적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IIoT가 완벽한 연결성과 친환경, 그리고 생산성과 효율성이 향상된 미래의 스마트 팩토리를 이끌어 낼 것”이라며 “IIoT는 운영 플랫폼과 디지털 플랫폼 간의 강력한 컨넥티비티를 구축한다”고 말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하이브리드 센서와 예측 분석, 웨어러블, 디지털 트윈, 매스커스터마이제이션, 3D 프린팅, 엣지 컴퓨팅, 협업 로봇, 자산 모니터링, 스마트 그리드, 자연어 처리가 해당 시장의 주요 기술 및 트렌드로 꼽혔다.

또 IoT와 첨단기술, 솔루션 도입으로 제품의 배치 생산(batch production)과 매스커스터마이제이션 모두를 가능케 하며 데이터 모니터링 시스템과 보안, 스마트 장비에 주력하는 기업들 사이에서 높은 투자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이와 함께 장비가 차지하는 공간과 보안의 필요성 증가, 인식 부족 등이 구현 과제로 남아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통신망 표준화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무선 센서 네트워크(WSN)가 IIoT의 핵심 기술 플랫폼으로 센서 융합 및 분석 등의 기술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전만된다.

해당 시장을 분열시키는 기업들로는 3D 시그널과 데노도 테크놀로지(Denodo Technologies), 피보탈(Pivotal), 스탠리 블랙앤데커(Stanley Black & Decker) 등이 있다.

박세준 이사는 “자가 전원 센서와 협업 인프라, 그리고 기타 첨단 IoT 기술들이 미래의 커넥티드, 스마트 팩토리 컨셉을 이끄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제조사들은 이러한 신기술들을 반드시 인지해야 하고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은 물론 미래 성공 가능성을 높이도록 이 신기술들을 자신들의 시스템에 통합시킬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태우 기자  taewoo@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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