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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스템, ‘빅데이터분야 우수 기술지원 기업 선정 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가 행정안전부 소속 책임운영기관인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범정부 빅데이터 공통기반 플랫폼(혜안)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이용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빅데이터분야 우수 기술지원 기업’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빅데이터 공통기반 플랫폼(혜안)은 공무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빅데이터 분석시스템으로 2017년말 기준 이용자가 전년 대비 48배 증가한 9만6000여명에 달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정책수립 및 공공 서비스 개선에 적극 이용되고 있다.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사진 좌 강형근부사장)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빅데이터분야 우수 기술지원 기업’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 표창을 수상했다.

펜타시스템은 빅데이터 분야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범정부 공통기반 플랫폼의 안정적 운영 및 유지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또 ‘한국정보화진흥원 창립 31주년 기념식’에서 공공 빅데이터 분석 및 표준분석모델 구축 사업과 활용을 위한 교육 등 ICT분야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도 받아 공공 빅데이터 분야에서 기술력뿐만 아니라 안정적 사업 수행과 교육·기술지원 능력까지 겸비한 빅데이터 전문기업으로 인정받게 됐다.

펜타시스템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발주한 행정안전부 2016~2017년 신규 분석사업과 표준분석모델 구축사업을 이끌며 자동차 보험료 누수방지를 위한 ‘교통사고 다발생 환자 탐지 및 예측’을 비롯한 10개 신규분석과제와 ‘민원분석모델’ 등을 비롯한 16종의 표준분석모델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공공 빅데이터의 다양한 활용을 통한 국민 삶의 변화와 가치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펜타시스템 장종준 대표는 “사업 초기부터 하둡(Hadoop) 기반의 분산병렬처리 솔루션과 분석모델 구축 업무를 핵심사업 분야로 선정하여 5년여 동안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해 오고 있으며 빅데이터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분석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객의 활용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데이터 리터리시(Data literacy)’에 대한 역량 증진을 위한 지원과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 블록체인, 자율주행, 헬스케어 등 ICT(정보통신) 분야의 기반기술과 응용기술에 대해서 역량을 집중하여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광재 기자  voxpop@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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