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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KT와 한국서 5G 시범 서비스

노키아와 KT가 대한민국에서 5G 시범서비스를 진행하면서 초저지연(ultra low-latency)과 대용량 미디어 데이터 전송기술 등을 선보였다. 대한민국 6개 장소에서 진행됐고 노키아의 엔드-투-엔드(end-to-end) 5G 퓨처 X 네트워크 솔루션을 통해 생동감 있는 시청경험을 선사하는 기술이었다.

KT는 5G 백홀(backhaul)을 활용한 초고속 와이파이를 진부역에 설치해 모든 여행자가 초고속 와이파이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노키아 라지브수리(Rajeev Suri) 사장(왼쪽 두 번째)과 노키아코리아 앤드류코프(Andrew Cope) 지사장(왼쪽 첫 번째)이 5G기술력을 확인하고 있다.

서창석 KT 네트워크전략본부장은 “이번 5G시범서비스를 통해 KT의 기술과 5G 가 만들어낼 미래세상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번 쇼 케이스에서 노키아와 함께 엔드-투-엔드(end-to-end) 5G 퓨처 X를 활용해 고성능과 대용량 그리고 안정성 있는 서비스를 보여줄 수 있었다”고 밝혔다.

마크 루앤(Marc Rouanne) 노키아 모바일 네트워크 사장은 “노키아의 여러 기술 능력을 활용해 높은 성능과 엔드-투-엔드(end-to-end) 5G 퓨처 X 네트워크를 이번 5G 체험관에 제공할 수 있었고 4G 네트워크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키며 소프트웨어를 통해 5G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어에스케일(AirScale) 제품을 활용했다”며 “앞으로 5G 네트워크는 기존 고객에게 많은 새로운 서비스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통해 KT와 같은 통신 사업자에게도 엄청난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 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광재 기자  voxpop@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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