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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올림픽 쇼케이스, 선수단, 관람객들에게 인기

삼성전자가 9일 개관한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가 각국 선수단과 관람객들에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는 스켈레톤, 알파인 스키, 스노우 보드, 봅슬레이 등 다양한 동계 올림픽 종목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구성돼 있어 방문객들에게 짜릿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평창과 강릉에 위치한 올림픽 파크와 올림픽 선수촌, 평창 메인 프레스센터, 인천공항 등에 9개의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를 운영한다.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 중인 대한민국 아이스하키 선수 브라이언 영(Bryan Young), 마이크 테스트위드(Mike Testwuide, 한국명 강태산), 마이클 스위프트(Michael Swift), 맷 달튼(Matt Dalton, 한국명 한라성), 브락 라던스키(Brock Radunske, 한국명 라동수)가 강릉 올림픽 파크에 위치한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를 방문했다.
이탈리아 선수단이 강릉 올림픽 파크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를 방문했다. 이탈리아 스노우 보드 선수 오말 비스인틴(Omar Visintin)은 4D 가상현실 스노우 보드 경기를 체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인도 루지 선수 쉬바 케샤반(Shiva Keshavan)도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를 방문했다. 쉬바는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와 함께하는 성화봉송, 360도 돌아가는 의자에서 정글을 시원하게 날며 모험을 즐기는 ‘플라잉 다이노’ 등을 직접 체험했다.

최태우 기자  taewoo@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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