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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리쓰, 개발용 라디오 커뮤니케이션 테스트 스테이션 ‘MT8000A’ 출시

안리쓰가 5G용 칩셋과 단말기 등의 개발 테스트 플랫폼인 ‘라디오 카뮤니케이션 테스트 스테이션(Radio Communication Test Station) MT8000A’를 출시한다.

MT8000A는 5G 초고속·대용량 통신에서 요구되는 광대역 신호 처리 및 빔 포밍 기술 등을 제공하는 최신 아키텍처로 설계된 테스트 플랫폼이며 하나의 장비로 서브 6GHz 대역 및 엠엠웨이브(mmWave) 대역의 RF 테스트 및 프로토콜 시험이 가능하다.

안리쓰는 이동 통신 시험 분야에서 통신 칩셋 및 스마트 폰 개발을 지원해 왔다. 최근에도 4G와 5G 시스템의 중개 역할을하는 LTE-A 프로 기술 개발에 주력해 왔다. 안리쓰는 5G에서도 서비스의 조기 활성화에 기여하는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고 4G에서 5G이동 통신으로 원활하고 신속한 전환을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라디오 카뮤니케이션 테스트 스테이션 MT8000A는 서브 6GHz 대역 및 엠엠웨이브 대역의 RF 테스트 및 프로토콜 시험을 1대로 지원할 수 있으며 5G 기지국의 기능을 갖고 있고 5G에서 사용하는 서브 6GHz 대역 및 엠엠웨이브 대역 모두를 하나의 장비로 대응한다.

OTA 챔버(Chamber)와 함께 3GPP에서 규정 된 프로토콜을 통해 밀리미터 파 대역의 RF 측정 및 빔 포밍 시험도 지원한다.

라디오 카뮤니케이션 테스트 스테이션 MT8000A는 모듈식 아키텍처에 의한 유연한 플랫폼으로 보드 교체방식의 모듈식 아키텍처를 갖춘 고급 디자인으로 설계됐으며 고속 광대역 통신을 지원할 뿐 아니라 이 디자인은 URLLC(Ultra-Reliable and Low Latency Communications) 및 mMTC(massive Machine Type Communications)를 포함한 새로운 5G 테스트 요구 사항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라디오 카뮤니케이션 테스트 스테이션 MT8000A는 기존 LTE 테스트 환경을 활용할 수 있다. 안리쓰의 기존LTE 테스트 플랫폼을 사용해 포괄적인 테스트 환경을 제공한다. 고객이 이미 보유한 LTE 테스트 환경이나 시나리오 등을 그대로 활용해 5G와 LTE의 NSA (non-standalone)시뮬레이션 연동 시험 환경을 손쉽게 구성할 수 있다.

최태우 기자  taewoo@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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