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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3D프린팅협회, ‘산업용 3D프린팅 확산전략’ 국회토론회 개최

‘제조기반기술로서의 산업용 3D프린팅 확산전략’ 국회토론회가 오는 26일 오전 10시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행사를 주최하는 더불어민주당 이훈 의원은 우리나라 제조업의 부활과 4차 산업혁명의 기반기술인 3D프린팅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대안 마련을 위해 이번 토론회를 기획했다.

기존의 정부 주도 3D프린팅 산업 현황을 진단하고, 중소·중견 제조업체의 3D프린팅 활성화 방안과 현실적인 제도 정비 및 개선 등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발제는 변기영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PD, 김형중 센트롤 부사장이 맡았으며 토론자로는 신승중(한세대학교 교수), 이양창(대림대학교 교수), 이용우(한국3D프린팅협회 이사), 이성모(현대중공업 수석연구원), 권순효(Materialise 팀장), 신화선(전자부품연구원 책임연구원) 등 6명의 전문가가 토론을 진행한다. 좌장은 울산대학교 김진천 교수가 맡는다.

토론회가 진행되는 동안, 국회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국내 정상급 산업용 3D프린터 제조기업인 센트롤과 캐리마의 3D프린터 제품과 출력물이 함께 전시된다.

행사 주관을 맡은 한국3D프린팅협회는 이번 토론회 이후에도 민·관은 물론 타 산업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지원하고 저변확대를 위한 교육 및 홍보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태우 기자  taewoo@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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