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 정책
삼일절 기념, 민족의 영웅 ‘유관순 열사’ 피규어 제작 프로젝트

크라우드 콘텐츠 제작 플랫폼을 통해 국내 콘텐츠(캐릭터)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위세임 이 센트롤과 함께 독립운동가 관련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출시했다.

위세임의 김은총 대표는 “안타깝게도 현재 많은 국민들이 기억하는 유관순 열사의 얼굴은 일본 순사들에 의해 구타당한 뒤 찍은 사진으로 상당히 부은 상태다. 일본은 안중근 의사와 수많은 독립운동가분들의 연약한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후세들에게 각인시켜왔다. 진실된 것을 소중하게 기억하기 위해서 기획된 유관순 열사 피규어를 통해서 강하고 아름다웠을 그분의 모습을 조금 더 현대적으로 해석함과 동시에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상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진행되는 유관순 열사 피규어 제작 프로젝트는 위세임에서 진행하고 있는 위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서 대한민국의 지금을 있게 해준 수많은 분들을 기억하기 위해 시작됐다.

2017년 텀블벅에서 진행한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안중근의사 좌상 제작 프로젝트’을 성사시켰으며 그와 연계해 안중근의사 특별 전시회 또한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계속 해나가고 있다.

특히 이번 유관순 열사 피규어 제작 프로젝트에는 3D개발 업체인 센트롤과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모든 생산과정을 국내에서 진행하고 후 가공 및 도색 또한 모두 핸드메이드로 제작 할 예정이다.

유관순 열사 피규어 제작 프로젝트는 오는 3월1일부터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텀블벅에서 진행된다.

이광재 기자  voxpop@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광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