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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영·유아 동반 운전자용 베이비 캠 출시뒷자석 카시트 상시 모니터링·측후방 영상 구현…운전자 사고 위험 예방

팅크웨어가 영·유아가 있는 운전자를 위한 차량용 액세서리 ‘베이비 캠(Baby Cam)’을 새롭게 출시한다.

회사는 영·유아를 동반한 부모의 차량 운행시 후석 카시트에 착석한 아이에 대한 주의 분산 등으로 인한 사고 발생률을 낮추기 위한 목적으로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해외 시장 및 최근 출시된 수입차 옵션으로 유사한 기능의 제품이 공개된 적은 있으나 국내 차량용 애프터마켓 시장 제품으로는 첫 출시라고 전했다.

베이비 캠은 시트 헤드레스트에 카메라를 설치해 카시트에 있는 아이의 상태를 촬영하고 운전석 내 아이나비 내비게이션 혹은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통해 모니터링이 가능한 제품이다. 이를 통해 차량 운행시 고개를 돌리지 않고 전방을 주시하며 운전이 가능해 미연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위험도를 낮춰준다.

또 광생물학 인증된 적외선 LED(IR LED)를 적용해 차량 내 어두운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하게 화면이 구현되며 후진기어 변경 혹은 스위치 조작 등으로 간단하게 화면 전환을 할 수 있다.

베이비 캠의 가격은 6만9000원이며 출시를 기념해 베이비 캠과 연동 가능한 헤드업 디스플레이, 전·후방카메라 등의 패키지 프로모션도 같이 진행된다.

팅크웨어는 “코트라의 조사 결과, 국내외 유아용품 시장이 매년 15%의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에 맞춰 차량 내 영·유아안전에 대한 제품도 다양하게 확대되고 있다”며 “베이비 캠은 아이와 함께 자주 다니는 운전자를 고려한 제품으로 운전시 시선 주의 분산을 방지해 안전 운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팅크웨어는 이날 차량용 전방 카메라(Front Cam)도 출시한다. 전방 카메라는 차량 앞 카메라를 통한 모니터링으로 주차시 앞차와의 거리, 장애물 등의 확인이 가능한 제품이다.

후방카메라와의 연동도 가능해 주차시 전·후방 모니터링을 통해 사고를 방지할 수 있으며 가격은 6만9000원이다.

이광재 기자  voxpop@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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