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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룩스, ‘건강한 숨소리까지 책임지다’ TV광고 개시

일렉트로룩스가 주력 상품인 파워무선청소기 ‘뉴 에르고라피도’의 TV광고를 선보인다.

일렉트로룩스는 ‘파워흡입은 기본, 일렉트로룩스, 건강한 숨소리까지 책임지다’라는 테마로 MBC·KBS·SBS 등 공중파와 tvN·MBC Every1·올리브·E채널 등 케이블 채널에서 TV광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오는 4월말까지 방영될 이번 광고는 청소 후 여전한 초미세먼지는 청소기 때문이다라는 이슈제기와 건강한 실내환경과 호흡기를 위해서는 좋은 청소기 선택이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광고에서 아기는 코를 비비고,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이는 청소기가 미세먼지를 제대로 걸러내지 못해 청소 후에도 미세먼지가 남아있기 때문이라는 점이 강조된다.

미세먼지를 제거해야 하는 청소기가 오히려 미세먼지의 주범이라며 청소기 책임론을 부각시키는 것이다.

일렉트로룩스는 이번 광고를 통해 뉴 에르고라피도의 탁월한 미세먼지 제거력을 적극 어필하는 것은 물론 쾌적한 실내환경과 올바른 청소기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할 예정이다.

뉴 에르고라피도는 지난 2004년부터 전 세계에서 1,300만대 이상 팔린 베스트 셀링 무선청소기 에르고라피도 시리즈의 최신 모델로, 고성능 알러지 필터가 장착돼 PM 1.5의 초미세먼지를 99.99%까지 여과한다.

또 2개의 파워모터로 파워흡입은 기본이고, 고용량 HD 리튬 배터리로 더욱 강력해진 파워와 최대 48분의 연속 사용 시간을 제공한다. 여기에 모터와 배터리가 기기 아래쪽에 달린 인체공학적 하중심 설계와 180도의 부드러운 핸들링으로 손목에 줄 수 있는 부담을 최소화했다.

일렉트로룩스코리아 문상영 대표는 “미세먼지는 집안 곳곳에 침투해 아기는 물론 온 가족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고 봄철을 맞이해 이 미세먼지는 더욱 심해질 것이다”며 “흡입력이 강력하다고 미세먼지 여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닌 만큼 소비자들은 각 청소기의 미세먼지 제거 능력을 꼼꼼히 살펴보고 구매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태우 기자  taewoo@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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