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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글로벌 서비스 출시

조이시티가 모바일 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Pirates of the Caribbean: Tides of War)’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캐리비안 해적: 전쟁의 물결은 글로벌 흥행작인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해당 게임은 총 154개국 구글 플레이 마켓,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동시 출시되며 전세계 유저들에게 캐리비안의 해적만의 상징적인 캐릭터와 함께 즐기는 박진감 넘치는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원작의 고유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캐리비안 해적: 전쟁의 물결은 영화를 상징하는 주요 인물과 해적선, 모험 스토리를 게임 속에 재현했으며 자원 채집부터 영지 건설, 선원 훈련, 해적선 커스터마이징 등 서로의 영지를 침략 또는 방어하기 위한 전략을 구상해 병력 강화가 가능하다.

또 다른 유저들과 연맹 결성, 동인도 회사를 약탈하는 등 상호 작용을 장려하는 시스템으로 협동과 경쟁의 재미를 강조했다.

더불어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의 주인공인 캡틴 잭 스패로우와 캡틴 바르보사, 윌 터너 등과 함께 색다른 해적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는 스토리 모드는 해당 게임의 핵심 재미요소 중 하나로 손꼽힌다.

특히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en Tell No Tales)’가 5월24일 개봉 예정으로 해당 IP를 활용한 게임과 영화가 비슷한 시기에 함께 출시돼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조이시티는 기대하고 있다.

영화 캐리비안 해적 시리즈는 2003년 처음 개봉된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펄의 저주(Pirates of the Caribbean: The Curse of the Black Pearl)’를 시작으로 제작된 디즈니의 성공작 중 하나다.

그 후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an’s Chest, 2006)’,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Pirates of the Caribbean: At World’s End, 2007)‘, 및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Pirates of the Caribbean: On Stranger Tides, 2011)’가 개봉됐으며 전세계 박스오피스에서 37억불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오는 24일에는 바다에서 펼쳐지는 흥겨운 모험과 판타지, 유머와 액션성이 어우러진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캐리비안 시리즈의 최신작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개봉될 예정이다.

조이시티 조한서 상무는 “전세계 유저들을 위해 글로벌 환경에 최적화된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을 출시하게 돼 기쁘다”며 “캡틴 잭 스패로우, 캡틴 바르보사, 월 터너 등 ‘캐리비안의 해적’의 인기 캐릭터들과 함께 소통하는 재미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으므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태우 기자  taewoo@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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