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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롤, 두산 철웅이 시즌2로 2018 프로야구 ‘가즈아’

센트롤이 자사 사출금형 기술로 제작한 두산베어스 마스코트 ‘철웅이 시즌 2’를 인터파크를 통해 공식 런칭했다.

2018 KBO리그 개막에 맞추어 지난 1일 첫 선을 보인 철웅이 시즌 2는 지난 3월 초 센트롤 3D 프린팅 사업본부의 금형센터 입주를 기점으로 박차를 가하고 있는 센트롤만의 독보적인 사출금형 기술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피규어다.

센트롤이 내세우는 3D 프린팅 기반 사출금형 서비스는 국내에서 사출금형부터 최종 제품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3D 프린팅 기술을 접목해 시간단축, 비용절감, 생산성 향상 등 기존 국내 금형 기술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 핵심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제공: 센트롤>

프로야구 티켓 구입처이기도 한 인터파크에서 런칭한 철웅이 시즌 2는 올해도 뜨거운 프로야구의 인기와 더불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철웅이는 지난해 하반기 시즌 1으로 온오프라인 샵을 통해 처음 선보였다.

철웅이 시즌 2는 포수와 우투수, 좌투수, 우타자, 좌타자 등 5개 포지션의 캐릭터로 구성했다. 또 각각의 얼굴 표정을 타자/투수 기준의로 결의(타석/마운드), 긴장(승부), 울분(아웃/홈런), 환희 (홈런/아웃) 등 4가지 상황별 표정으로 그려내 경기의 파이팅과 긴장감을 리얼하게 표현했다.

특히 배트와 글러브, 포스마스크와 가드 등 장비의 탈부착을 자유롭게 해 총 20가지의 다양한 포지션으로 꾸밀 수 있게 설정의 재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시즌 중 뛰어난 활약을 보인 스타플레이어의 한정판 아트토이도 제작한다. 지난해 두산에서 빼어난 활약을 했던 투수 더스틴 니퍼트의 한정판 피규어를 제작했던 센트롤은 올해도 선정된 스타플레이어를 대상으로 3D 프린팅 피규어를 제작할 예정이다.

또 어린이날과 올스타전 등 가족 이벤트데이를 겨냥한 어린이 기념품도 준비하고 있다.

센트롤은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아이콘들을 3D 프린팅 기술로 재해석하는 콘텐츠사업을 통해 스포츠 팬들과의 접접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성민철 기자  sungmin@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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