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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옴, 아폴로 치쿠고 공장에 신규 건물 건설

일본 전자부품 제조업체 로옴(ROHM)이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실리콘카바이드(SiC) 파워 디바이스 생산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로옴 아폴로 치쿠고 공장에 신규 건물을 건설하기로 했다.

신규 건물은 건축용적 약 1만1000㎡(약 3328평)로 지상 3층으로 지어진다. 2019년 2월에 착공해 2020년 12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로옴은 에너지 절약화의 열쇠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SiC 파워 디바이스의 수요 확대에 대비하기 위해 새로운 건물을 짓게 됐다고 설명했다.

로옴 아폴로 치쿠고 공장 신규 건물 예상도 <제공=로옴코리아>

로옴의 SiC 파워 디바이스는 전력 변환 효율이 높고 발열이 적어 에너지 절약에 적합하다.

로옴은 앞으로도 시장 상황을 파악해 생산 능력의 강화를 추진함과 동시에 다거점 생산 체제 및 재고 관리, 설비의 방재화 등을 철저히 실시, 고객에 대한 안정 공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광재 기자  voxpop@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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