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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수험생 열공폰 ‘갤럭시 J2 프로’ 판매 시작

KT가 삼성전자 ‘갤럭시 J2 프로’를 출시하고 전국 KT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채널인 KT샵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J2 프로는 LTE, 3G, 와이파이 데이터를 완전 차단하고 음성과 문자, 카메라 등 기본 기능만을 제공하는 수험생을 겨냥한 단말이다. 그 동안 수험생뿐만 아니라 학업에 전념하는 중·고등학생들이 스마트폰 대신에 폴더형 단말을 찾는 경우가 많았다.

갤럭시 J2 프로는 기본 기능만을 제공하지만 터치형 단말로 스마트폰에 익숙한 학생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갤럭시J2 프로 블랙 <제공: KT>

또 후면은 물론 전면 카메라까지 플래시가 적용되어 셀카도 밝고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후면 카메라 돌출이 없이 매끄럽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부드러운 곡선을 적용해 편안한 그립감을 느낄 수 있다.

갤럭시 J2 프로의 색상은 블랙, 골드 2종으로 출고가는 19만9100원(VAT 포함)이다.

갤럭시 J2 프로는 KT가 지난달 출시한 ‘LTE 음성 요금제’를 선택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LTE 음성 요금제는 음성과 문자만을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1만원 대의 부담 없는 요금제다.

‘LTE 음성 18.7 요금’은 월정액 1만8700원에 음성 100분, 문자 100건을, ‘LTE 음성 12.1 요금’은 월정액 1만2100원에 문자 50건을 제공한다. 문자는 SMS 뿐 아니라 LMS, MMS도 구분 없이 이용할 수 있다.

KT 디바이스본부 무선단말담당 손정엽 상무는 “갤럭시 J2 프로는 학업에 집중하기 위해 스마트폰은 사용하지 않지만 일상생활에서의 연락처가 필요한 수험생 맞춤형 단말이다. KT의 1만원대 LTE 음성 요금제로 부담 없이 J2 프로를 사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민철 기자  sungmin@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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