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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로드 블랙박스, ‘201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재원씨앤씨가 ‘201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2018 Red Dot Design Award)’에서 자사 글로벌 모델 ‘아이로드 Q9’ 차량용 블랙박스가 자동차 액세서리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는 1955년부터 시작된 세계적인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로 독일의 iF(International Forum Design), 미국의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불린다.

<제공: 재원씨앤씨>

이번에 본상을 수상한 ‘아이로드 Q9’은 한 손에 들어오는 심플한 디자인에 회전되는 렌즈부위를 알루미늄 소재로 마감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또 LCD가 없는 초소형 사이즈로 차량 장착시 운전자 시야를 방해하지 않도록 설계됐으며 와이파이를 통한 스마트폰 연동으로 LCD 없이도 차량용 블랙박스의 모든 기능을 완벽하게 구현한다.

재원씨앤씨는 이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으로 아이로드 블랙박스가 성능뿐만 아니라 디자인으로도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라 생각하고 앞으로 편의성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민중 기자  prime@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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