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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바로 너!’ 어디서 어떻게 보지?

지난 4일 넷플릭스를 통해 190개국에 동시 공개된 화제의 예능 <범인은 바로 너!>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넷플릭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해 봉준호 감독의 <옥자>를 시작으로 올해 한국 최초 오리지널 스탠드업 코미디 <유병재: 블랙코미디>, 최신작 <범인은 바로 너!>까지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범인은 바로 너> 검색 시 자동 생성되는 ‘<범인은 바로 너> 보는법’, ‘<범인은 바로 너> 채널’, ‘<범인은 바로 너> 다시 보기’와 같은 서비스 사용법에 대한 연관 검색어 또한 눈길을 끈다. 신규 회원들의 보다 편리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른바 '넷플릭스, 너 사용법'을 소개한다.

넷플릭스 모바일 앱을 활용한 가입 절차 화면 캡처 <제공: 넷플릭스>

넷플릭스는 전세계 190여개 국가의 1억2500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세계적인 인터넷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기업이다. 회원들이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다양한 기기에서 원하면 언제 어디서든 동영상을 무제한으로 시청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PC는 홈페이지로 모바일에서는 앱으로 만나볼 수 있는 넷플릭스는 가입하면서 시청 형태에 따라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다. 일반 화질의 베이직부터 HD화질에 동시 접속자 수가 2명까지 가능한 스탠더드, HD/UHD 화질에 동시 접속이 4명까지 가능한 프리미엄까지 총 3가지 요금제를 제공하고 있다.

계정 등록 후 결제수단을 입력하면 바로 이용이 가능하며 현재 신규 가입하면 한 달간 무료 이용 가능하다. 무료 이용 종료 3일 전에는 알림 메일을 받을 수 있어 가입도 해지도 온라인으로 언제든지 손쉽게 할 수 있다.

넷플릭스가 제작한 콘텐츠는 ‘넷플릭스 오리지널’이라고 불리며 드라마부터 코미디, 다큐멘터리, 영화 스페셜 영상까지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가 매달 공개되고 있다. 지난 2월 넷플릭스 최고 재무 책임자 데이비드 웰스는 “2018년 올해 오리지널 콘텐츠에 80억달러를 투자할 것이다. 미국 외 국가에서 제작한 80편을 포함해 총 700편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올해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힌 바 있다.

전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넷플릭스 오리지널의 대표작으로는 유수의 작품상을 수상한 <하우스 오브 카드>,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기묘한 이야기> 등이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시즌 2까지 공개된 <기묘한 이야기>는 공개와 동시에 전세계적인 반향을 일으키며 NAACP 이미지 어워드 아역상 비평가 초이스 남우조연상, AFI 선정 2017 올해의 TV 프로그램 부문에서 3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김재영 기자  kjy@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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