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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L 커뮤니티, 차세대 ‘디지털 경험’에 대한 표준 확립

SDL이 ‘SDL DXA(Digital Experience Accelerator) 2.0’을 출시해 기업이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회사 웹사이트를 생성, 설계, 출시할 수 있는 최신 아키텍처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SDL 커뮤니티와 SDL이 공동 개발한 DXA 2.0은 기업이 웹사이트를 신속하게 출시하고 사용 중인 SDL 트리디온(Tridion) DX를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기반인 동시에 빠른 시작을 실현하는 툴킷이다.

기술적인 지식이 다소 부족한 팀도 손쉽게 프레임워크를 사용하고 탐색해 모든 프론트엔드 기술 환경에서 엔터프라이즈급의 운영 능력을 실현하고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사이트를 완벽하게 구축할 수 있다.

기초부터 탄탄히 설계된 SDL DXA 2.0에는 모범 사례, 스크립트, 템플릿 및 다양한 기능이 내장돼 다국어 웹사이트를 구축할 때 필요한 수동 프로세스와 복잡한 업무를 단축해준다.

뿐만 아니라 새로 출시된 SDL DXA 2.0은 테마를 통해 디자인을 연출하므로 웹사이트 구축을 한결 쉽게 구현할 수 있다.

SDL 제품 마케팅 디렉터 아르젠 반 덴 아커(Arjen van den Akker)는 “기업은 디지털 경험을 생성하고 업데이트하는 데 소요되는 긴 일정 주기를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다. 민첩하게 움직여 시장의 변화와 새로운 기회에 발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며 “SDL DXA 2.0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계되어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언어와 지역을 아우르는 웹사이트를 신속하게 구축하도록 해준다. SDL 트리디온 DX 기반으로 구축되어 플랫폼의 헤드리스 옵션의 장점을 활용해 적응형 및 반응형 경험을 완벽하게 제공한다. 마이크로사이트 같은 소규모 프로젝트에 사용해도 좋지만 엔터프라이즈급 웹사이트 구축에 사용하기에도 손색이 없다”고 밝혔다.

SDL DXA 2.0은 추가적인 웹 애플리케이션 기능과 위젯을 생성하고 공유하는 표준을 제공해 SDL 트리디온 기반의 웹사이트 운영에 박차를 가하도록 해준다. 이를 통해 개발자 커뮤니티는 손쉽게 확장 기능을 구축할 수 있으며 한 차원 더 높은 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

또 몇몇 호환성 기능이 탑재돼 이전 제품(DD4T)에서 SDL DXA 2.0으로의 마이그레이션도 원활하게 진행된다.

SDL 트리디온 DX는 웹 콘텐츠 관리(WCM) 및 구조화된 콘텐츠 관리(CCMS)에 번역 기술을 결합해 기업이 글로벌 차원에서 디지털 경험을 구축하는 방식을 새롭게 정의한다. 이제 마케팅 콘텐츠는 물론 심층적인 제품 관련 콘텐츠를 단일화된 방식으로 생성, 관리 및 제공해 디지털 경험의 한계인 전형적인 분리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위치, 언어 또는 접점에 관계없이 판매 이전부터 사후까지 아우르는 전체 고객 구매 여정에서 브랜드 자산을 구축할 수 있다.

성민철 기자  sungmin@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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