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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2020 도쿄 올림픽’ 목표 8K·솔루션 장비 기술 개발 주력

파나소닉코리아가 15일부터 18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8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rea International Broadcasting Audio & Lighting Equipment Show·KOBA 2018)’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파나소닉코리아는 8K 영상/디스플레이 솔루션, IP/네트워크 기반의 영상 솔루션, 360도 카메라 및 스페이스 플레이어 전용관을 운영한다. 또 다양한 체험 및 이벤트를 통해 고객이 직접 파나소닉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부스 내에는 최신 4K 스튜디오 카메라, ENG 카메라, 12G 4ME 스위처, 360도 카메라 등을 전시하고 4K 프로젝터를 이용한 AR 시스템, 대형 8K 프로젝터 영상 시연 등 이벤트에서 중심이 되는 장비들을 대거 선보인다. 또 별도의 스페이스 플레이어 전용관을 동시에 운영하고 다양한 공간 영상 기술을 함께 선보인다.

<제공: 파나소닉코리아>

파나소닉은 올해 창업 100주년을 맞이하여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성공적인 지원 이후 2020년 도쿄 올림픽을 목표로 현재 8K 제품과 이에 수반되는 솔루션 장비를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 파나소닉은 4K 및 8K 영상을 한 모니터에서 고화질로 본다는 단순한 영역을 넘어 초고화질에서 얻을 수 있는 이점을 활용해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파나소닉 4K 360도 카메라는 본체에 총 4개(HD 카메라 계산시 16개)의 4K 카메라가 탑재돼 있다. 또 360도 또는 VR 영상을 촬영하면서 각각의 화면을 자연스럽게 이어 붙여주는 스티칭 편집 작업을 본체에서 바로 작업할 수 있어 영상을 촬영, 편집 및 송출까지 할 수 있다.

그 밖에도 NDI를 지원하는 리모트 카메라, 6K 이미지 센서를 장착한 EVA1과 신규 4K 이미지센서를 장착한 GH5S 등 다양한 제품들을 함께 전시한다.

파나소닉코리아는 이번 코바 2018에서 다양한 영상/디스플레이 솔루션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고 앞으로도 2020년 도쿄 올림픽에도 방송, 조명, 오디오 등의 최신 기술 지원은 물론 8K 그리고 12K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성민철 기자  sungmin@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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