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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1분기 해외매출 전년동기 대비 60% 증가

팅크웨어가 2018년도 1분기 실적 발표 결과 연결 기준 매출액 462억원, 영업이익 12억원, 당기순이익 13억원이며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439억원, 영업이익 11억원, 당기순이익 1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본 폭스바겐(Volkswagen) 및 덴소 세일즈(Denso Sales)향 공급 개시에 따라 아시아 지역 매출이 호조세를 보이며 해외 수출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60% 증가했다.

팅크웨어는 수출의 경우 기존 북미에서 60% 이상의 매출 비중을 차지했던 반면 최근에는 아시아 지역 비중이 40% 이상으로 확대됐으며 정부 차원에서의 장착 의무화, 보험사 연계 할인제 도입 등 글로벌 시장 환경이 우호적으로 변하고 있어 향후 공급 채널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 블랙박스 니즈가 급증하고 있는 일본의 경우 현재 8000만대가 넘는 차량 등록 대수 대비 연간 블랙박스 출하량은 260만대에 불과할 정도로 보급률이 낮은 시장으로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어 추가적인 공급 계약도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권민중 기자  prime@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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