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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 정품 무한리필 잉크젯 복합기 ‘MFC-T910DW’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브라더)가 기존 자사 제품 대비 더욱 강력해진 2018년형 ‘정품 무한리필 잉크젯 복합기’ 5종(DCP-T310, DCP-T510W, DCP-T710W, MFC-T810W, MFC-T910DW)을 선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MFC-T910DW는 신제품 중 가장 고사양의 제품으로 이전 세대 제품 대비 확장된 용량과 더 넓어진 색 표현력, 견고한 프린트헤드로 최대 1.6배 향상된 제품수명 및 보다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최고의 복합기다. 이 제품은 전문가급 출력 품질을 지원하고 인쇄물이 많은 개인 및 기업 환경에서 높은 효율성과 생산성을 실현할 수 있다.

MFC-T910DW는 일반 용지는 물론 글로시한 포토용지에서도 뛰어난 출력 품질을 구현한다. 검정 잉크를 안료(PIGMENT)에서 염료(Dye)로 바꿔 이미지와 텍스트가 적절히 섞인 문서 출력시 더 깊고 풍부한 블랙 컬러를 표현할 수 있다.

<제공: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

즉, 텍스트가 더욱 선명해져 비즈니스 문서 출력에 적합하며 보다 넓어진 색 표현력(CMYK)을 지원해 전문가급 컬러 출력이 가능하다.

제품 구입시 기본으로 100% 용량의 정품 잉크 한 세트를 제공할 뿐 아니라 최대 6500매를 출력할 수 있는 검정 잉크 보틀을 추가로 제공하여 최대 1만3000매(블랙 컬러/ISO 기준)까지 인쇄가 가능하다. 또 이 제품은 자동 양면 인쇄 기능을 통해 용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MFC-T910DW는 이전 세대 대비 약 3배 빨라진 출력 속도를 구현한다. MFC-T910DW는 최대 12ipm(흑백), 10ipm(컬러)의 빠른 출력 속도를 자랑한다. 일반 및 포토용지 등 다양한 용지에서 빠른 출력을 지원하며 특히 A4 유광 용지 사용 시, 자사 기존 세대 제품 대비 최대 3배 빠른 출력이 가능하다.

MFC-T910DW는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최대 150매의 표준 용지함을 제공하며 최대 20매 용량의 자동 문서 급지대(ADF)와 최대 80장(A4 일반용지 기준)까지 용지를 적재할 수 있는 다목적 용지함(MP)이 탑재돼 다량의 문서 출력을 지원한다.

또 와이파이(Wi-Fi)를 이용해 PC와 연결 없이도 인쇄가 가능하며 유선 네트워크까지 지원해 하나의 복합기로 여러 사용자가 함께 사용하는 중소 규모의 사무 환경에도 매우 적합하다.

MFC-T910DW는 USB 장착 후 바로 인쇄가 가능한 USB 다이렉트 프린트(USB Direct Printing) 기능을 지원할 뿐 아니라 무선 네트워크 및 모바일 인쇄 기능을 지원해 브라더 ‘아이프린트&스캔(iPrint&Scan)’ 앱이나 애플 ‘에어프린트(AirPrint)’,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를 통해 모바일 기기에서 사진 및 문서를 바로 인쇄하고 파일을 스캔해 공유할 수 있다.

아울러 직관적인 한글 컬러 LCD 스크린(4.5cm)이 장착돼 사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MFC-T910DW은 튼튼한 스테인리스 스틸 헤드 장착으로 제품 수명이 약 1.6배 향상됐으며 64MB였던 이전 세대 제품의 메모리 용량이 128MB로 2배 증가했다.

권민중 기자  prime@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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