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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시티, 퍼블릭 세일 사전 접수 시작

차세대 동영상 공유 플랫폼을 제공하는 베라시티(Verasity)가 현재 퍼블릭 세일 사전 접수를 진행 중이다.

오는 21일 예정된 퍼블릭 세일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사전 접수를 통한 KYC(고객신원확인) 및 AML(자금세탁방지) 절차가 필수로 요구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 가입 후 이름, 성별, 생년월일 등 몇 가지 개인 정보와 함께 여권 및 신분증 사진 그리고 본인 사진을 업로드 해야 한다.

베라시티 토큰, 베라(VERA)의 총 발행량은 124억9150개로 이번 퍼블릭 세일에는 총 발행량 중 50%가 배정됐다. 최소 구매 수량은 약 100달러에 준하는 1만 베라이며 퍼블릭 세일 시작과 동시에 1베라는 0.0075달러로 판매될 예정이다.

24시간을 기준으로 베라의 달러 가격이 1%씩 상승돼 사전 접수를 통해 퍼블릭 세일 시작일에 토큰을 구매하는 것이 가장 경제적이다.

데이빗 오먼 베라시티 CEO는 “이번 퍼블릭 세일은 베라시티의 사업성을 검증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이미 전세계적으로 6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베라시티 퍼블릭 세일 사전 접수를 한 상황이며 이들은 1500만달러가 넘는 자금을 조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베라시티는 블록체인 기반 기술을 통해 콘텐츠의 정확한 시청 횟수 및 시청 패턴을 보증하는Proof-of-View(PoV) 기술을 특허 출원 중에 있는 혁신적인 동영상 공유 플랫폼이다. 중개인을 배제함으로써 창작물에 대한 보상을 더욱 높이고 이를 통해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베라시티 플랫폼에서 발행되는 베라(VERA) 토큰은 창작자, 시청자 그리고 광고주 간의 직접적 거래에 활용된다. 

권민중 기자  prime@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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