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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즈랩이, 대한민국 임팩테크 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인공지능 전문 기업 마인즈랩은 자사의 인공지능 플랫폼 마음에이아이(maum.ai)로 2018 대한민국 임팩테크(ImpaCT-ech)대상(구 대한민국 멀티미디어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 상은 우수한 멀티미디어 기반 신기술·신제품을 개발하고 첨단산업 활성화 및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기술에 수여하는 ICT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마인즈랩의 AI 플랫폼 마음에이아이는 우수한 국내 개발 인공지능 기술과 솔루션을 다양한 분야에 맞춤형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으로, 출시 1년만에 국내 굴지의 기업과 기관 다수에 적용됐다는 점에서 기술 성과와 발전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제공: 마인즈랩>

AI 민원 상담 서비스인 대구광역시의 ‘뚜봇’, KEB하나은행의 HAI뱅킹 등이 마음에이아이가 적용된 대표적인 서비스다. 또 2016년부터 AI 콜센터 솔루션을 북미 글로벌 대기업에 수출해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이어나가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유태준 마인즈랩 대표는 “이번 대한민국 임팩테크대상 국무총리상 수상을 통해 마음에이아이의 우수한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국내를 대표하는 AI 플랫폼 기업으로서 추후 마음에이아이를 기반으로 AI 지식 포털, 스마트팩토리 등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해서 발굴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성민철 기자  sungmin@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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