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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네트웍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사내벤처 육성사업’ 운영기업 선정

CJ올리브네트웍스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사내벤처 육성사업’ 운영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사내벤처 육성사업은 기업이 사내벤처팀을 발굴하고 지원하면 정부가 연계하여 벤처팀의 사업화 및 분사 창업 등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1월 정부가 발표한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의 후속 조치 사업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대기업과 중견, 중소기업, 공기업 등 총 84개 신청 기업 중 사내벤처팀 지원계획, 사업화 지원 역량, 보육 인프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CJ올리브네트웍스를 포함하여 총 22개 기업을 운영기업으로 선정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의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플레이-랩(PLAY-LAB/)은 CJ그룹 내 계열사 네트워크를 활용한 사업 연계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 계획을 제시하고 이를 지원하는 전담 조직의 전문성과 운영 효율성 등을 높이 평가 받아 최종 운영기업으로 선정됐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사내벤처팀에게 독립 사무 공간 및 부대시설 등 관련 인프라를 제공하고 국내외 유수 벤처캐피탈, 엑셀러레이터와 연계하여 IR 피칭 및 데모데이를 개최해 투자 유치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사내벤처 육성사업 운영기업에 선정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사내 우수 인력의 창업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대표 사례 발굴을 통해 기업의 신성장 동력 확보는 물론 선순환적인 창업 생태계를 지원하는 등 개방형 혁신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CJ올리브네트웍스의 플레이-랩(PLAY-LAB/)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닌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으로 현재 2개의 사내벤처팀이 아이디어 사업화를 목표로 매진 중에 있다. 

이광재 기자  voxpop@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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