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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직스, 10Gbps USB-C리타이머 출시노트북·데스크톱PC·모니터·액세서리용

아날로직스세미컨덕터(이하 아날로직스)가 PC와 액세서리 시장 수요에 부응해 노트북PC, 2-인-1 변환 가능 랩톱, 데스크톱PC, 모니터 및 USB-C액세서리 용 USB-C 리타이머 솔루션의 ANX74xx제품군을 양산한다고 발표했다.

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와 인텔, AMD 및 엔비디아(Nvidia) CPU/GPU를 위한 USB 3.1인터페이스를 USB-C커넥터와 연결시키는 프로토콜 인지 리타이밍 먹스(mux)인 ANX7440은 USB-IF(임플리멘터 포럼)와 VESA 플러그 시험에서 상호 운용성 시험을 통과한 USB-C리타이머다.

최신 세대 프로세서 플랫폼에서 구현되는 아날로직스 리타이머는 SSC와 상관없는 별도 기준 클럭(SRIS)과 비트 레벨 리타이머(BLR) 구성을 사용하는 순수한 USB-C리타이머로서 USB 3.1 젠2 10Gbps를 위해 최대 23dB의 채널 손실까지 회복시키는 손실 보정을 보장한다.

또 이들 제품은 4개의 리타이머를 순조롭게 데이지 체인(daisy-chain) 방식으로 연결해 4개 리타이머 연결성을 지원함으로써 USB 3.2 CTS요건을 충족시켜 최신 USB 3.2부록E 규정을 충분히 준수한다.

이와 함께 링크 연결 조정 가능한 PHY리피터(LTTPR) 모드와 AUX스누퍼(snooper) 기능이 있는 투명한 모드가 있어서 디스플레이포트 HBR3 8.1Gbps의 채널 손실을 최대 20dB까지 회복시키는 손실 보정을 보장하는 완전한 디스플레이포트 리타이머다.

마이클 칭(Michael Ching) 아날로직스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고속 연결 속도가 10Gbps에 가까워짐에 따라 시장이 우리의 USB-C리타이머를 채택하여 매우 기쁘다”며 “회사의 리타이머 솔루션이 PC업계의 엄격한 요건과 광범위한 상호 운용성 및 호환성 시험을 충족시킴으로써 시장에서 성능이 입증돼 최신 인텔 커피 레이크(Intel Coffee Lake) 노트북PC와 데스크톱PC에서 ARM 착탈 변환식PC의 윈도, 엔비디아 G-싱크 모니터, USB-C액세서리 등을 위한 소비자용 제품이 이제 판매되고 있다”고 말했다.

ANX74xx 제품군을 살펴보면 우선 ANX7440은 디스플레이포트 오버 USB-C포트(DisplayPort over USB-C ports)를 위해 10Gbps 리타이머와 USB-C스위치를 통합한 제품이며 ANX7430은 USB 3.1 젠2 USB-C 포트를 위해 10Gbps 리타이머와 USB-C 스위치를 통합한 제품이다.

또 ANX7490은 USB 3.1 젠2 USB 타입-A, 타입-B 및 USB 타입-C 포트를 위해 10Gbps 리타이머를 통합했고 ANX7496은 미니-DP, 표준 디스플레이포트 및 USB-C포트를 위해 8.1Gbps 디스플레이포트 리타이머 통합했다. 

성민철 기자  sungmin@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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