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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블록체인 프로젝트 ‘SEED’, 홈피 개편…바운티 프로그램 런칭도

탄소 배출 절감을 통해 기후 온난화를 방지하고자 노력하는 글로벌 친환경 프로젝트인 ‘SEED(Sino Eco Energy Development)’가 사업 모델 구체화에 따라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바운티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에서 중점적인 개선 방향은 8월 8일 퍼블릭 세일을 앞두고 각 사업 요소에 대한 구체적이고 투명한 정보 제공과 보다 빠른 소식 전달이다.

SEED를 통해 개인이 탄소배출을 줄이는 사업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인 파밍(farming) 참여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상 평균 수익률 ▲파종 기간 ▲파종 수량 ▲사업 진행 상황 ▲참여 파트너사 ▲공증과 계약 문건 등이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개편된 홈페이지 화면 <제공: SEED>

기존에 발표한 로드맵에 진행 경과를 추가하여 보다 명확하게 표현했으며 SEED에서 개발 중인 사업 진행 상황을 보다 생생하게 전할 수 있도록 뉴스와 액티비티 메뉴가 추가됐다.

한편 SEED를 둘러싼 국내외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자 약 2.5억원 상당의 ‘바운티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SEED의 공식 SNS 채널(카카오톡, 텔레그램, 유튜브) 팔로우와 웝사이트 회원가입 ▲ 개인 SNS, 블로그에 SEED 프로젝트와 최근 활동을 소개하는 글을 작성해 게재 ▲SEED를 알릴 수 있는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 영상 SNS채널에 게재(조회수 따라 차등) ▲해외 SNS 채널(Bitcointalk, Reddit, Medium, Steemit 등)에 영문으로 SEED에 대한 정보와 SEED에 대한 개인 생각을 작성해 게재 등의 방법으로 바운티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SEED를 지급 받을 수 있다.

SEED 신영근 공동 대표는 “SEED 웹사이트 개편과 풍부해진 정보를 기반으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친환경 비즈니스 플랫폼인 SEED가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바운티 프로그램을 통해서 더 많은 참여자들이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SEED의 친환경 활동에 참여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권민중 기자  prime@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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