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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아이, IDC 아태지역 위협 라이프사이클 서비스 ‘리더’로 선정

파이어아이가 시장조사기관 IDC가 발표한 ‘IDC 마켓스케이프: 아태지역 위협 라이프사이클 서비스 2018 벤더 분석(IDC MarketScape: Asia/Pacific Threat Lifecycle Services 2018 Vendor Assessment)’ 보고서에서 ‘리더’ 등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IDC 보고서에 따르면 파이어아이의 고객은 해당 기업이 업계의 다른 기업과 비교해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위협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IDC 보고서는 이와 같은 탁월한 역량의 바탕이 된 요소 중 하나로 피해자 인텔리전스 같은 직접 사고대응 조사를 통해 포착된 사이버 공격자의 전술, 기술 및 과정 등, 공격자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꼽았다.

뿐만 아니라 파이어아이는 전세계에 걸친 인텔리전스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하며 이들은 고객의 사이버 환경에 도입된 파이어아이 탐지 기술을 통해 공격자 인텔리전스 및 머신 인텔리전스를 수집하고 분석한다.

또 파이어아이의 주요한 차별화된 강점으로 독보적인 기술 및 분석가를 통해 조직 전반에 걸친 공격자와 위협 증거에 대해 보다 완벽한 가시성을 제공한다는 점이 있다. 이를 통해 파이어아이는 공격자를 효율적, 효과적으로 탐지하며 완벽한 공격 치료를 선보인다.

보고서에 의하면 조직은 내부 및 외부 위협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나 가시성 부족으로 인해 신속한 위협 요소 파악에 어려움을 겪는다. 또 아태지역의 많은 기업은 자체 환경에서는 물론 다크 웹(dark web)이나 딥 웹(deep web)에서 인텔리전스를 활용하지 못한다.

반면 파이어아이의 고객들은 ‘파이어아이 인텔리전스(FireEye intelligence)’를 활용해 기업에 대한 위협을 식별하고 급변하는 보안 위협 상황에도 맞춰나갈 수 있다.

이외에도 보고서에서는 침해 대응 담당자가 경험이 풍부하고 박식한 업계 전문가들로 이들의 참여로 가치 있는 위협 대응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론적인 모범사례가 아닌 우선순위에 따른 실용적인 대응방법을 권고하며 특히 기업 고위경영진을 대상으로 한 파이어아이 리스크 서비스로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최고정보통신책임자(CIO)가 기업 이사회에 비즈니스 위험 요소를 설명할 수 있도록 지원. 해당 서비스를 통해 사이버 보안 운영의 위험 관리 원칙 사용을 확대한다. 또 맞춤형 요구 사항에 대응하는 강력한 전문 서비스 기능을 제공한다.

파이어아이 맨디언트 컨설팅 서비스(Mandiant consulting services)는 기업의 중요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침해 대응 및 평가, 개선 및 트랜스포메이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들을 통해 기업은 공격자의 행동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 탁월한 위협 인텔리전스 및 특별히 개발된 기술을 통해 비즈니스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롭 반데 엥드(Rob van der Ende) 파이어아이 맨디언트 컨설팅 APJ(Asia Pacific & Japan) 부사장은 “파이어아이는 아태지역 사이버 공격의 최전방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공격자의 행동과 동기에 대한 독보적인 인텔리전스 및 통찰을 바탕으로 고객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다”며 “이번에 IDC로부터 위협 라이프사이클 서비스의 ‘리더’급 기업으로 인정받은 것은 선도적인 인텔리전스 기반 서비스 및 기술로 아태지역뿐만 아니라 전세계 고객의 안전을 지키려는 파이어아이의 노력을 반영한다”고 전했다.

이광재 기자  voxpop@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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