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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기부하고 수박도 받고…KT, ‘갤럭시 진’ 출시 이벤트

KT가 ‘갤럭시 진(Jean)’ 단독 출시를 기념하는 기부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KT는 28일, 29일 양일간 기부·공익사업재단인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 야외광장에서 청바지 기부행사를 진행했다.

청바지, 청재킷 등 Jean 소재 의류 기부자에게 수박 등의 피서용 선물을 증정하는 이번 이벤트에는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려는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KT는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갤럭시 진(Jean)’ 단독 출시를 기념해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 야외광장에서 기부공익사업재단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청바지 기부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은 청바지 등 의류 기부자에게 수박을 증정하는 모습. <제공: KT>

한편 KT는 지난 6월 프리미엄급 기능을 40만원대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갤럭시 진’을 단독 출시한 바 있다.

갤럭시 진은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단말에 탑재된 듀얼 카메라를 후면 탑재해 아웃포커스 기능을 지원해 더욱 선명한 셀카를 즐길 수 있다. 화면은 슈퍼 아몰레드 6인치 대화면에 18.5:9 비율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적용해 몰입감을 준다. 출고가는 44만원이며 32GB 메모리에 블랙, 라벤더 두 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성민철 기자  sungmin@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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