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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크로아티아 신규 취항9월1일부터 자그레브 주3회 운항

대한항공이 오는 9월1일부터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에 신규 취항한다.

크로아티아의 대표적 관광지 두브로브니크 .<제공: MY모두투어>

매주 화,목,토요일 주3회 운항할 계획이며, 인천 출발시각은 11시5분, 자그레브 출발은 17시20분이다. 그동안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슬로바키아, 체코, 헝가리 등 동유럽과 발칸지역을 가려면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체코 프라하를 통해 이동해왔다.

이번 신규취항 기념으로 MY모두투어에서는 4인이상 패키지를 예약할 경우 팀당 20만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체코, 헝가리 5개국 9일 일정을 285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프라하 야경과 부다페스트 야경을 포함하는 특전도 제공한다.

2013년 케이블TV 방송  '꽃보다 누나 ' 방영 이후 매년 한국인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다. 크로아티아의 대표적 관광지는 수도 자그레브를 비롯해 스플리트, 두브로브니크, 플리트비체 등이 있다.

이귀석 기자  eureka@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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