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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잇, 에이수스 메인보드 고객 대상 이벤트 실시

코잇이 자사가 유통하는 에이수스(ASUS)의 최신 메인보드 4종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 중 구매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한 25명에게는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 교환권이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 대상 모델은 ▲에이수스 프라임 H310M-K ▲M.2 슬롯 추가로 업그레이드가 간편한 에이수스 프라임 B360M-K ▲최대 32GB RAM으로 게이밍 성능이 업그레이된 에이수스 TUF H310M-플러스게이밍 ▲USB 터입-C와 옵테인 메모리를 지원하는 에이수스 TUF B360M-플러스 게이밍 등 기본형과 게이밍 라인업 각 2종씩 총 4종이다,

기본 라인업으로 선정된 ‘에이수스 프라임 H310M-K 코잇’과 ‘에이수스 프라임 B360M-K 코잇’ 메인보드는 인텔 LGA1151v2 소켓 규격으로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가성비 만점 메인보드로 정평이 나 있다.

안정적인 전원부 설계와 주요기능들을 두루 제공해, 합리적인 데스크톱 PC를 꾸미려는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게다가 B360M-K의 경우 M.2 슬롯을 활용해 주로 부팅 목적의 스토리지를 장착할 수 있어 더 빠른 속도를 바라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한다.

게이밍 라인업으로 선정된 ‘에이수스 TUF H310M-플러스 게이밍 코잇’과 ‘에이수스 TUF B360M-플러스 게이밍 코잇’ 메인보드는 마이크로-ATX 폼팩터가 담을 수 있는 매우 독보적인 구성을 자랑한다.

파워유저라면 직접 고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바이오스(BIOS)와 전원부 등이 TUF 브랜드에 걸맞게 셋팅되어 있다. 프리미엄급 부가기능으로는 H310M-플러스의 경우 최대 32GB RAM 장착으로 게이밍 가속에 최적화돼 있으며 B360M-PLUS 모델은 USB 타입-C 및 옵테인 메모리 지원으로 고성능과 다기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코잇 관계자는 “인텔 플랫폼의 정수를 담은 H310, B360 칩셋 플랫폼의 특장점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코잇의 에이수스 메인보드 4종은, 소비자 여러분들에게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의 진면목을 만끽하게 해주는 베스트셀러 모델”이라며 “이번 ‘코잇과 함께 더위타파!’ 이벤트를 통해, PC의 필수요소 메인보드를 구매하면서 더위도 물리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혜택을 코잇 고객 여러분들께서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영 기자  kjy@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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