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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는 현금만 가능?H여행사, 항공 취소수수료 카드결제 불가

용산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신용카드를 내밀면 물건값에 10%를 더 달라고 한다. 이는 현금 결제 할인 이벤트가 진행중이 아니라면 대부분 탈세에 목적이 있는 것이다.

국내최대 여행사의 취소수수료 카드 불가 정책에 고객들의 불만이 쌓이고 있다.

국내 최대 여행사 하나투어에서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항공권을 예약후 사정이 생겨 취소하게 되면 여행사 취급수수료가 발생하는데 이 취급수수료 1만원을 현금으로 받고 있다. 고객이 영수증을 요청해도, '취소수수료는 영수증 발급이 어렵다'는 답변이 돌아온다. 현금영수증 발급은 당연히 안된다.

발권수수료는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취소수수료 현금 입금이 고객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또다른 대형 여행사 모두투어는 발권수수료만 부과하고 취소수수료는 받지 않고 있다.

이귀석 기자  eureka@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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