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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OK, 비상근무체제 가동 태풍 피해 최소화한다

NSOK가 제 19호 태풍 ‘솔릭’ 상륙으로 인해 고객들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철저한 사전예방을 위한 사전 대응조치를 추진하는 한편 풍수해로 인한 피해 예방 및 A/S를 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NSOK는 태풍 ‘솔릭’ 상륙이 점진적으로 가속화됨에 따라 태풍으로 인한 집중호우, 강풍, 범람 등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고객 대상으로 사전예방 점검사항을 안내하는 문자메시지를 22일 발송했다.

또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실손 보상을 지원하는 ‘풍수해보험’ 가입자가 전체 고객 중 약 95%인 점을 감안해 피해시 NSOK 고객센터(1588-9112)를 통해 빠른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안내를 병행했다.

순찰 강화에 나선 NSOK 출동차량 <제공: NSOK>

아울러 주요 고객 및 태풍 취약 지역에 대해서는 사전 점검을 위한 특별 감시활동을 진행하며 전사적으로 위기대응(RM, Risk Management) 관리체계와 프로세스를 점검하는 등 만약에 발생할지 모르는 사고에 대해 철저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제팀, CS팀 등 관련부서 중심으로 비상근무체제를 가동 중이다.

특히 강풍, 범람 등으로 인해 고객 사업장의 감지기 등의 이상 신호가 발생될 수 있는 점을 감안해 신호이상 및 지연 등을 예방하기 위해 신호점검을 진행하고 예상치 못한 주 관제센터의 정전 혹은 침수피해에 대비해 서울 금천구 소재 본사에서 관제업무 지원 체제를 운영 중에 있다.

NSOK 김장기 대표는 “NSOK는 태풍으로 인한 고객 피해 예방 및 최소화를 위한 비상근무체제를 통해 단계별 기상상황에 맞춘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추었다”며 “강풍, 집중호우 등 악천후 가운데서도 고객의 ‘안심’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민중 기자  prime@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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