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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태풍 ‘솔릭’ 대비 비상상황실 운영

KT, LG유플러스, SK텔레콤 이통 3사가 제19호 태풍 ‘솔릭’에 대비해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비상상황실을 본격 가동한다.

3사는 금일 00시 시점으로 비상상황실을 구성하고 24시간 모니터링과 긴급복구 체계를 가동 중이다.

LG유플러스 태풍 솔릭 대비 현장 점검 모습 <제공: LG유플러스>

집중호우와 강풍에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시 외곽지역 및 산간 해안 지역의 통신설비 점검과 통신국사 안전점검도 사전 완료했다.

또는 통신망 피해 발생 시 현장 긴급출동 및 신속한 복구를 위해 이동 기지국과 비상 발전기 등 비상 대응할 수 있도록 배치했으며 네트워크 인프라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비상 대기하고 있다.

이통 3사는 서비스 품질에 이상이 없도록 태풍 피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만반의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이광재 기자  voxpop@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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