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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스톤, 아날로그 감성+블루투스 스피커 = ‘LX-C500’

캔스톤어쿠스틱스가 아날로그 감성과 블루투스 스피커가 결합한 멀티 스피커 ‘LX-C50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LX-C500은 따뜻함이 느껴지는 파스텔 컬러와 귀여운 디자인으로 아날로그의 감성을 느끼게 해주는 블루투스 스피커 제품이다. 귀여운 라운드 사각형으로 콤팩트한 유닛의 크기에 비해 캔스톤 사운드 전문가가 조율한 프리미엄 유닛과 우든 인크로저를 통해 4W의 강력한 사운드를 발휘한다.

고출력의 휴대용 스피커로 실내외 어디서든 고품질의 사운드를 구현한다. 특히 시트지를 붙인 일반 원목 스피커 제품의 MDF 인크로저가 아닌 실제 원목을 CNC가공으로 제작됐기 때문에 나무 그대로의 재질로 자연스러운 멋을 연출한다. 아날로그 탁상시계의 스타일리쉬한 레트로 컨셉으로 조용한 저소음 시계 무브먼트를 사용해 책상 또는 침실의 좁은 테이블 위에 놓고 시간과 알람을 활용할 수 있다.

<제공: 캔스톤어쿠스틱스>

이번 제품은 블루투스 V4.2 칩셋의 향상된 무선 데이터 전송으로 스마트 기기와 페어링 후 끊김없는 음악감상이 가능하다. 마이크로 5핀 USB 충전 케이블을 PC의 USB 포트 혹은 USB 아답터에 연결해 내장된 리튬 배터리를 충전 할 수 있기 때문에 MP3 음악 파일이 저장된 마이크로SD 카드를 이용, 야외에서 스마트폰 배터리가 없거나 스마트폰이 없는 상황에서도 손쉽게 음악감상이 가능하다.

LX-C500은 블랙, 화이트, 그린, 블루, 핑크로 총 5가지의 다양한 색상으로 구성돼 있어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제품 선택이 가능하다.

캔스톤어쿠스틱스 한종민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LX-C500제품은 딱딱한 기존 레트로 컨셉에서 벗어나 부드러운 라운딩 디자인과 친숙한 아날로그 시계를 재해석한 레트로 제품으로써 스타일리쉬하고 실용적 아이템이다”고 전했다.

권민중 기자  prime@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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