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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티스반도체, 짐 앤더슨 신임 CEO 선임

래티스반도체가 자사의 신임 사장겸 최고경영책임자(CEO)로 짐 앤더슨(Jim Anderson)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CEO로서 공식 업무 개시일은 오는 9월4일(미국 현지 시간 기준)이다. 신임 앤더슨 CEO는 하이테크 업계에서 쌓아 온 폭 넓은 경험과 선도적이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분야에서 검증된 능력을 바탕으로 래티스가 성장과 수익성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회사를 이끌 예정이다.

래티스 CEO 부임 전 그는 AMD(Advanced Micro Devices)의 제너럴 매니저이자 컴퓨팅 및 그래픽 사업그룹의 선임 부사장으로 재직했다.

제프 리차드슨(Jeff Richardson) 래티스 반도체 이사회 의장은 “래티스 이사회를 대표해 짐 앤더슨 신임 사장 겸 CEO 임명 소식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 앤더슨 신임 CEO는 사업적, 기술적 리더십과 함께 래티스가 추구하는 시장과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를 겸비한 인물이다. 그가 지난 수년 동안 추진해 온 AMD의 컴퓨팅 및 그래픽 사업그룹의 혁신은 그가 업계에서 오랫동안 선보여 온 놀라운 주주가치 실현 사례들 중 최근의 이력 한 가지일 뿐이다. 우리 앞에 놓인 엄청난 기회들을 잡기 위해 래티스의 모든 구성원들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이 때 앤더슨 CEO가 이미 충분히 검증된 리더십을 발휘해 래티스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임 앤더슨 CEO는 “먼저 래티스의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성을 이끌어 나갈 사장 겸 CEO라는 중책을 믿고 맡겨준 이사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래티스는 프로그래머블 솔루션 분야에서 대단히 인상적인 혁신의 역사를 갖고 있는 기업이다. 그러한 혁신을 바탕으로 최종 시장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고 고객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대단히 기쁘다. 래티스는 혁신적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 전세계적인 입지, 유능한 임직원들로 조합된 막강한 경쟁력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고 성공을 이룩할 수 있는 강력한 기반을 구축한 기업이다”고 밝혔다.

이광재 기자  voxpop@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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