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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자정부지원사업, 21개 과제 부문에 843억원 투입
문용식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이 이날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27일 전자정부지원사업에 참여한 주요기업 임직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자정부지원사업 사업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2017~2018년도 전자정부지원사업을 수행한 참여기업 임원을 대상으로 향후 지능형 정부 구현을 위한 신기술 기반 전략과제 추진을 도모하면서 향후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전자정부지원사업은 21개 과제 부문에 843억원이 투입된다. 정부는 범정부 공통인프라, 첨단기술 활용 등 지능형 정부 기반 마련을 위한 전자정부 핵심과제 추진과 디지털 정부혁신을 위한 전략과제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적정사업기간 확보를 위한 조기발주의 필요성 등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NIA는 적정사업기간 의무준수·장기계속계약 확대, 평가기준 구체화 등 수발주제도의 개선, 원격지 개발 확대와 같은 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NIA 문용식 원장은 “올해는 전자정부지원사업을 중심으로 지능형 정부로 나아가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행정안전부와 함께 디지털 정부혁신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태우 기자  desk@theinterfac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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