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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세계 재생웨이퍼시장 규모, 전년비 19% 이상 늘었다
[출처=TSMC]

지난해 전세계 실리콘재생웨이퍼시장이 반도체시장 성장세에 힘입어 전년비 19% 성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발행한 실리콘재생웨이퍼 시장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재생웨이퍼시장은 6억300만달러로 2017년 5억1000만달러 대비 19% 늘었다. SEMI는 2021년 기중 재생웨이퍼시장 규모는 6억3300만달러 규모로 전망하면서 성장세가 줄어들 것으로 예측했다.

일본의 재생웨이퍼 제조기업들은 전세계 200mm와 300mm 대구경 재생웨이퍼 생산량에 있어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나 2018년 점유율은 전년비 2% 감소하면서 53%를 기록했다.

한국, 대만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2017년 대비 1% 증가한 31%의 점유율, 유럽과 북미는 16%를 기록했다. 2018년 전세계 대구경 재생웨이퍼 생산량은 2017년 대비 3% 증가했다.

최태우 기자  desk@theinterfac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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