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인더스트리4.0 산업용 IoT
고용량 eMMC EFD 발표한 WD, ‘시장 수요에 적합한 솔루션 확대’

웨스턴디지털이 3D TLC 낸드(NAND) 기반의 256GB 오토모티브용 e.MMC 임베디드플래시드라이브(EFD)를 15일 정식 공개했다.

iNAND AT EM132 EFD는 64단 3D 낸드 TLC 기술이 적용됐으며 e.MMC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면서 차량용 ADAS와 인포테인먼트(IVI) 시스템 애플리케이션에서 요구되는 고용량 스토리지 니즈에 부합되는 솔루션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IVI와 센서 기반의 자율주행시스템에서 방대한 데이터가 발생되면서 2022년 차량 한 대당 평균 2TB의 스토리지가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의 고용량 스토리지도 지도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사용자정보를 저장하는 데 주로 사용됐으나 디지터클러스터, 게이트웨이와 V2x 통신, ADAS를 포함하는 차세대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활용처가 변하고 있는 추세다.

iNAND AT EM132 EFD 자동차산업 품질경영시스템 IATF16949와 전장반도체 품질 기준인 AEC-Q100 인증을 획득한 상태다. 또 자동차기능안전성표준인 ISO26262의 가이드라인도 준수한다. 최신 데이터 보호와 오류정정 기술도 적용됐다.

오데드 사지 웨스턴디지털 디바이스 부문 시니어 디렉터는 “iNAND AT EM132 EFD는 업계 최초 3D TLC 낸드 기반의 오토모티브용 e.MMC 제품으로 차세대 애플리케이션의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기능과 스펙을 갖춘 점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최태우 기자  desk@theinterface.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태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많이 본 뉴스
    여백
    Tour&Life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