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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오션 앤 엠파이어’ 5월 신규 업데이트 진행

조이시티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엔드림이 개발한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 ‘오션 앤 엠파이어’의 5월의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선 오션 앤 엠파이어의 ‘고래’ 자원지 시스템이 추가된다. 고래 자원지는 ‘자원지의 끝판왕’이라 불릴 정도로 풍부한 자원 채집이 가능하며 게임 내에서 교역 도시를 점령한 연맹 원에게만 자원지 채집의 기회가 주어진다.

이와 함께 새로운 연맹 기술인 ‘전설 제국군 소환’이 추가된다. 플레이 도중 전설 제국군 소환 기술을 사용하면 연맹 요새 근처에 기술 레벨에 따라 제국군이 나타난다. 소환된 제국군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고 다른 연맹원도 공격이 가능하다. 일반 제국군에게서만 얻을 수 있는 약탈 자원뿐만이 아니라 소환된 제국군만의 스페셜 퍼스트 킬 보상과 연맹의 빠른 성장이 가능하다.

한편 혼자서도 도전 가능한 미션인 ‘도전의 문’이 추가된다. 해당 미션은 성채 15 레벨 달성한 유저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영지 내 도전의 문을 넘어서 전설의 제왕에게 도전장을 내밀 수 있다. 해당 시스템은 개인 공격만이 가능하며 도전에 승리한 유저에게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또 7회차 출석 도장을 찍을 때마다 함선을 지급하며 최고 레벨인 ‘불칸’ 획득도 가능한 출석 보상 이벤트가 진행된다. 그밖에도 활동 점수에 따라 함께 힘을 기를 수 있는 연맹원 추천 시스템 추가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다음달 4일 오션 앤 엠파이어는 글로벌 출시 200일을 기념해 지난 20일부터 시작해 26일까지 ‘성장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플레이어가 달성한 성채레벨에 따라 ‘영광의 메달 및 각종자원’ 및 보유한 건물 레벨 개수에 따라 ‘심해의 보석 및 금화’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광재 기자  voxpop@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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