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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누적 다운로드 200만 달성

조이시티가 글로벌 출시 2주 만에 자사의 모바일 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의 누적다운로드 200만건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캐리비안 해적: 전쟁의 물결은 디즈니 실사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지난 3월 사전예약을 시작으로 총 154개국 구글 플레이 마켓,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지난 11일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은 지난 11일 출시 이후 4일만에 100만 다운로드 달성했으며 출시 2주만에 누적 다운로드 200만을 돌파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을 이끌 모바일 게임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또 출시 직후 미국, 러시아, 독일, 프랑스 등 22개국에서 전략게임 인기순위 5위 내에 진입했으며 금주 연맹 출석 및 연맹채팅 자동번역 기능 등을 보완한 소셜기능 편의성 증대와 제조시스템, 고급등급의 장비 및신규 보상 퀘스트 추가 되는 등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한편 이번 게임 출시 약 2주후인 24일에 디즈니 실사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개봉돼 흥행 시너지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해당 영화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최고의 해적들과 죽음마저 집어삼킨 최강의 악당들의 대결을 그린 액션 어드벤쳐로 국내 개봉 후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2017년 외화 박스오피스 1위 작품인 ‘미녀와 야수’의 오프닝 기록마저 깼다.

또 해외 매체인 데드라인에 따르면 전세계에서 개봉 첫 주 2억8500만달러(한화 약 3200억원)의 수익을 기록하며 흥행할 전망이다.

‘캐리비안 해적: 전쟁의 물결’은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의 IP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것 외에도, 전세계 유저들이 함께 경쟁하고 협력하는 사회성을 바탕으로 누구나 손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편의성이 어필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조이시티 조한서 상무는 “최근 얼어붙은 게임시장에서 ‘캐리비안 해적: 전쟁의 물결’이 출시 2주만에 200만이라는 높은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면서 흥행 가도를 걷고 있는 상황이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콘텐츠와 줄거리를 추가해 계획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광재 기자  voxpop@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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