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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게임즈와 함께할 가족을 찾습니다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코리아가 자사 게임 및 게임엔진 관련 신규 인력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현재 에픽게임즈 코리아에 오픈된 신규 인력 직종은 언리얼 엔진 부분 2개와 게임 부분 2개, 총 4개 포지션이다.

언리얼 엔진 부분은 커뮤니티 매니저와 서포트 엔지니어를 채용한다. 커뮤니티 매니저는 언리얼 엔진과 관련한 공식 카페와 블로그, SNS 등 국내 커뮤니티를 관리하며, 마케팅 업무도 함께 진행하게 된다. 서포트 엔지니어는 언리얼 엔진 관련 기술 지원과 함께 언리얼 엔진에 대한 데모 및 문서, 비디오, 샘플 제작 업무를 담당한다. 또 다양한 컨퍼런스에서 언리얼 엔진 기술 관련 발표도 진행한다.

커뮤니티 매니저에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온라인 커뮤니티 채널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글솜씨와 의사소통 능력이 좋아야 한다. 서포트 엔지니어의 경우, 언리얼 엔진 또는 타엔진에 대한 경험 및 개발자들에게 복잡한 기술적 이슈에 대해서 발표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게임 부분은 현재 국내 서비스를 준비 중인 에픽게임즈의 차세대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게임인 <파라곤>과 관련된 직책들로, 커뮤니티 매니저, 로컬라이제이션 PM 2개 포지션이다.

커뮤니티 매니저는 신규 온라인게임 런칭 타이틀인 <파라곤>의 SNS를 운영하고 커뮤니티 모니터링을 통한 유저의 불만/불편사항의 수집 및 해결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로컬라이제이션 PM은 <파라곤>의 현지화 업무를 관리하는 직책으로 현지화의 모든 과정을 관리하고 성우 섭외나 스튜디오 녹음 등의 게임 내 음성 현지화 작업 등을 진행하게 된다.

커뮤니티 매니저의 경우 감각 있는 글솜씨와 함께 소셜미디어나 블로그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에 대한 경험을 갖춰야 한다. 로컬라이제이션 PM은 현지화 툴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PC 온라인 게임의 현지화 업무 경험이 있어야 한다. 두 포지션 모두 해당 업무 관련 3년 이상의 국내 업무 경험을 필요로 한다.

에픽게임즈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이번에 오픈되는 직종 외에 플레이 서포트 매니저와 서비스 PM, PR 매니저 등 추가적인 포지션 오픈이 있을 예정”이라면서 “에픽게임즈의 게임, 그리고 언리얼 엔진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언제든 에픽게임즈 코리아의 문을 두드려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재 기자  voxpop@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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