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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얼 엔진 VR·AR 기술 ‘VR 서밋’서 만난다

애플이 선택한 언리얼 엔진 4의 VR/AR 기술을 킨텍스에서 만난다.

에픽게임즈코리아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로보유니버스 & VR 서밋(Robo Universe & VR Summit, 이하 VR 서밋)’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국의 미디어 그룹인 라이징미디어(Rising Media)와 한국 킨텍스가 공동 주최하는 B2B 전문 행사로 로봇과 가상·증강현실(VR·AR)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알아보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에픽게임즈는 ‘VR 서밋’에 강연 진행과 함께 부스를 운영한다.

강연은 행사 둘째 날인 6월29일 오후 1시에 에픽게임즈코리아 디벨로퍼 릴레이션 리드 신광섭 차장이 진행한다. 신광섭 차장은 강연을 통해 VR 플랫폼에 최적화된 언리얼 엔진 4만의 기능, 대표적인 콘텐츠 제작 사례, VR 에디터(VR Editor)를 이용한 차세대 콘텐츠 제작법, 그리고 애플 AR 등 언리얼 엔진 4 AR의 사용 사례 및 향후 미래에 대해서도 살펴볼 예정이다.

에픽게임즈의 부스는 행사 기간 내내 운영될 예정으로 에픽게임즈가 언리얼 엔진 4로 직접 개발해 지난 3월 정식 출시한 이래 최고의 VR 액션슈팅게임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로보 리콜(Robo Recall)’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다.

또 이 자리에서는 ‘로보 리콜’ 외에도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된 파트너사들의 콘텐츠도 시연할 수 있다.

올림플래닛은 ‘아크원(ARCONE)’을 선보인다. ‘아크원’은 부동산 수요자에게는 VR 투어를 통한 뛰어난 몰입감과 실감 나는 경험을 제공해 구매에 대한 현명한 선택을 가능하게 하고 공급자에게는 전에 없던 새롭고 세련된 방식으로 상품을 더욱 매력적으로 소개할 수 있게 하는 몰입형 3D VR 부동산 솔루션이다.

VR/AR 전문 스튜디오 에이펀인터랙티브의 ‘AMG Virtual Catalogue’도 만나볼 수 있다. ‘AMG Virtual Catalogue’는 VR을 통해 원하는 차량의 다양한 옵션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VR 시뮬레이터로 자동차뿐만 아니라 산업 전반의 모든 기기에 적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에픽게임즈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언리얼 엔진 4는 얼마 전 있었던 WWDC에서 애플의 VR과 AR 기술을 선보이는 데모에 최초로 사용돼 그 기술력을 전 세계에 다시 한번 알린 바 있다”면서 “이번 ‘VR 서밋’에서 강연과 부스를 통해 언리얼 엔진 4의 앞선 VR/AR 기술력과 비게임분야에서의 실제 사례를 확인하실 수 있으니 많은 분들이 현장을 찾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재 기자  voxpop@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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