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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네시삼십삼분, ‘블레이드2 for kakao’ 공동 퍼블리싱

카카오와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이 액션스퀘어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2 for kakao’에 대한 공동 퍼블리싱을 결정하고 ‘카카오게임 S’를 통해 2017년 하반기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블레이드2 for kakao는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블레이드 for kakao’의 후속작으로 액션스퀘어가 언리얼4 엔진을 사용해 현존 최고의 그래픽은 물론 압도적인 액션성과 타격감, RPG적 성장과 재미 요소를 모두 한 단계 높인 블록버스터 대작 RPG다.

2014년 출시된 ‘블레이드’는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와 iOS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차지하며 국내 모바일 게임의 흥행 역사를 새롭게 쓴 타이틀로 4:33과 액션스퀘어는 올해 초 출시된 ‘삼국블레이드’를 시작으로 ‘블레이드’ IP의 브랜드화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블레이드2’는 콘솔 게임 같은 스토리 연출을 바탕으로 검투사, 암살자, 마법사, 격투가 등 개성 넘치는 4명의 캐릭터별 박진감 넘치는 전투와 호쾌한 공격 스킬을 선보이며 업그레이드된 태그 전투 시스템과 성장 시스템으로 게임 플레이에 한층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 불칸(Vulkan) API(Application Programing Interface)를 적용해 그래픽 품질이 한층 강화된 데다 부드러운 화면 전환, 배터리 효율 등 이용자 편의성도 극대화했다. 불칸 API가 만들어 내는 정교하고 선명한 그래픽과 빠른 반응 속도는 블레이드2 이용자들에게 더욱 생생한 게임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여진다.

남궁훈 카카오 게임사업 총괄 부사장은 “국내에 액션 RPG 열풍을 몰고 온 블레이드 for kakao의 후속작을 4:33, 액션스퀘어와 함께 준비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블레이드2를 기다리는 많은 이용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영호 4:33 대표는 “블레이드2가 그래픽, 액션성, 완성도 등 짜임새 있는 게임성을 갖춘 만큼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카카오와 함께 퍼블리싱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승한 액션스퀘어 대표는 “풍부한 게임 서비스 경험을 보유한 카카오, 4:33과 공동 퍼블리싱 계약을 맺어 기쁘다”며 “향후 블레이드2의 해외시장 진출과 본격적인 서비스로 고성장을 견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와 4:33은 공동 퍼블리싱 발표와 함께 블레이드2 for kakao 출시를 위한 서비스 및 마케팅 관련 본격적인 협업을 시작한다.  

최태우 기자  taewoo@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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