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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RPG ‘라이트’, 글로벌 출시 1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컴투스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폴리곤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RPG ‘라이트: 빛의 원정대(이하 라이트)’가 글로벌 서비스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라이트의 글로벌 서비스 1주년 업데이트는 신규 영웅 속성 추가 및 전투 시스템 개편 등 게임의 전략적 재미를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들로 구성됐다.

먼저 ‘빛/어둠 속성’의 영웅이 새로 추가됐다. 빛/어둠 속성 영웅은 전투시 기존 물/불/대지 속성 영웅과의 상성은 없지만 서로에게 추가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새로 추가된 영웅 속성으로 인해 유저들은 덱 구성 및 전략을 보다 다채롭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영웅의 능력치를 향상 시켜주는 장신구 시스템을 새로 선보인다. 목걸이, 반지 등으로 구성된 장신구는 시나리오 지역 및 영웅의 신전을 통해 획득 할 수 있으며 강화나 승급을 통해 그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유저들의 도전욕을 자극할 ‘지옥’ 난도의 ‘무한의 탑’도 신규 오픈한다. 유저들은 지옥 난도의 무한의 탑에서 기존 보통, 어려움 등급 때와는 확연히 다른 자신의 덱을 시험해 볼 수 있으며 보다 다양하고 특별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게 된다.

또 전세계 유저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즈메르’ 서버를 신규 오픈하며, 오는 7월31일까지 즈메르 서버에서는 경험치를 2배로 제공한다.

컴투스는 라이트 출시 1주년을 기념해 모든 유저들을 대상으로 게임 접속시 태생 5성 영웅 선택권 ‘여신의 증표’를 제공한다. 또한 접속 후 5일 동안 간단한 미션을 수행 하면 게임 내 최고 등급의 캐릭터 중 하나인 '프로스페라'를 지급한다.

한편 라이트는 150여 종이 넘는 영웅 수집과 육성, 끝없이 펼쳐지는 전투 콘텐츠, 다양한 유저간 대전 시스템 등 전략적 재미를 집대성한 모바일 RPG다. 2016년 6월 글로벌 150여개 국가에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국내외 유저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최태우 기자  taewoo@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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