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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넥, ‘모탈블리츠 워킹어트랙션’ 칭다오 조이폴리스 오픈

스코넥엔터테인먼트가 VR스퀘어사업(VR복합문화공간)의 대표 게임 ‘모탈블리츠 워킹어트랙션(Mortal Blitz for Walking Attraction)’이 칭다오에 있는 조이폴리스(실내형 테마파크)를 통해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롯데월드 VR 판타지아 오픈을 시작으로 일본 아키하바라, 중국 칭다오에 입점하며 글로벌 시장에 승부수를 던진 스코넥엔터테인먼트는 올해 하반기에도 글로벌 오픈을 계속 준비하며 공격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모탈블리츠 워킹어트랙션이 오픈 지역의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해외 로케이션 게임시장 관계자들의 서비스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이미 지난 6월 세계적인 게임회사 세가를 통해 일본 진출이 이뤄진 바 있으며 이후 러시아, 이집트, 태국 등 해외 각지의 게임 관계자들과 VR스퀘어 사업에 대한 세부적인 조율이 이뤄지고 있는 상태다.

이와 관련 스코넥엔터테인먼트 최정환 부사장은 “현재 모탈블리츠 워킹어트랙션에 대한 해외 퍼블리셔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현재 10곳 이상의 관계사와 논의가 진행되고 있고 구체적으로 밝힐 순 없지만 조만간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칭다오에 오픈한 모탈블리츠 워킹어트랙션은 VR용 HMD와 모션 센서가 달려있는 전용 장갑과 총기 컨트롤러, 경량화된 백팩 PC를 착용한 채특정 공간에서 플레이어가 자유롭게 움직이며 즐기는 체험형 VR건슈팅 게임이다. 뛰어난 그래픽과 최첨단 센서가 생동감과 실재감을 주어 체험자들에게 최상의 몰입감을 주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청도에 이어 이달 내 중국 상하이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최태우 기자  taewoo@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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