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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드래곤 블레이즈’, 프랑스 유명 엑스포서 인기

게임빌이 해외 히트작 ‘드래곤 블레이즈’가 프랑스 유명 엑스포에서도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재팬 엑스포(Japan Expo)’에서 게임빌의 ‘드래곤 블레이즈’가 관람객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특히 유저들이 스스로 마련한 ‘드래곤 블레이즈’의 코스프레까지 현장에 등장하면서 사진 촬영이 이어지는 등 이목이 집중됐다. 더불어 최신작 ‘워오브크라운’의 인기 캐릭터인 ‘에보냥’도 인형으로 등장하여 주목을 받았다.

‘재팬 엑스포’는 1999년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매년 열리고 있는 일본 문화 축제로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음악 등 폭넓은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장이다. 특히 18회째인 올해에는 일본 애니메이션 100주년을 기념하는 기획들이 준비돼 관심이 이어졌다.

실제로 ‘드래곤 블레이즈’는 프랑스의 애플 앱스토어 전체 게임 매출 17위, 구글 플레이 24위를 차지할 정도로 유럽 현지에서 수 많은 마니아들을 보유하고 있다.

게임빌과 컴투스는 최근 ‘게임빌-컴투스 유럽’을 출범시키는 등 유럽과 동남아 시장 공략을 강화하면서 글로벌 시장 주도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드래곤 블레이즈’는 플린트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해외 시장에 서비스하는 판타지 모험 RPG다. 생생한 그래픽 디자인, 탄탄한 스토리, 글로벌 서비스 운영 노하우가 조화되어 해외 시장에서 2년 넘게 인기를 고수하고 있으며 국내 서비스 버전인 ‘별이되어라!’와 함께 국내·외 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활약 중인 모바일게임 인기 브랜드다.

최태우 기자  taewoo@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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