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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골프스타’,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치열한 길드전 열린다

컴투스는 자사의 글로벌 인기 스포츠 게임 ‘골프스타’의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골프스타는 글로벌 2700만 다운로드 돌파, 애플 앱스토어 스포츠게임 부문 65개국 매출 1위 달성 등 성공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 중인 3D 모바일 골프 게임으로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는 전세계 이용자들에게 보다 다채롭고 새로운 골프 게임의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길드전이 대대적으로 개편된다. 길드전 진행 방식을 양자 대결 방식으로 변경했고 총 4개의 상하위 리그를 구성해 경쟁의 재미를 강화했다. 또 길드 구성원간의 친밀도와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길드 미션을 리뉴얼 했고 길드 상점을 새로 개설해 이용자들이 보다 다양한 보상들을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골프 장비의 강화·조합·합성 시스템이 새롭게 변경 돼 유저들의 장비 선택권을 한층 높이는 한편 하와이 컨셉의 신규 코스를 추가해 보다 다양한 게임 상황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게임 포인트의 수치 재조정 및 신규 유저를 위한 커리어 모드의 학습 기능 강화, 게임 내 전반적인 UI를 개선해 게임 진행의 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컴투스는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오는 31일까지 모든 유저들은 게임 내 상점에서는 신규 이브 의상을 1GP에 획득할 수 있으며 10일 동안 게임 접속 시 매일 풍성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그 밖에 게임 미션 및 플레이 횟수에 따라 제공되는 다채로운 혜택들이 기다리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는 오랜 기간 유저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한 콘텐츠들로 구성되어 있다”며 “앞으로도 골프 게임의 재미와 유저 만족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다양하고 참신한 콘텐츠들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광재 기자  voxpop@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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