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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OK-실버킹, ‘스마트 어르신 돌봄 사업’ 업무 협약

종합보안서비스기업 NSOK가 요양기관 컨설팅기업 실버킹과 지난 7일 경기도 고양시 실버킹 본사에서 스마트 어르신 돌봄 사업 공동개발, 협력모델 발굴 및 정보교환 등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어르신 돌봄 사업은 IoT 기반의 특화된 종합 환자보호서비스로서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에 입원한 환자의 몸이나 침대 등에 부착된 센서로부터 실시간으로 수집되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험 사전 감지 및 예방이 가능하다.

스마트 어르신 돌봄 사업 협약식에 참석한 안태호 NSOK 대표(왼쪽)와 이찬재 실버킹 대표

특히 ▲피보호자 통합 모니터링 ▲실시간 위치추적 및 확인 ▲동작 감지를 이용한 낙상예방 ▲소변감지 ▲주기적인 산소포화도, 심박수 및 심전도 감지 등의 기능이 제공된다.

양사는 연내 주요 요양원을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적용해 서비스 안정화를 꾀하고 기술 및 서비스 등의 고도화 단계를 거쳐 상용화를 추진할 예정이며 이후 세분화된 고객별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로 장착해 적용 대상을 일반병원, 산부인과 및 산후조리원 등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NSOK 안태호 대표는 “IoT, 빅데이터 등 SK의 앞선 ICT 기술을 활용하여 환자 돌봄에 접목시킴으로써 가속화되는 고령화 사회의 문제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안전 및 안심과 관련된 새로운 사업 영역을 개척하고 고부가 가치의 서비스를 창출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광재 기자  voxpop@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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