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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블록체인 연구센터' 개소, 글로벌 인력 양성한다기술 확보 및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 목표

글로벌 블록체인 연구를 선도하고 국내외 기업에서 경쟁력 있는 실증적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서강대학교 지능형 블록체인 연구센터’가 지난 30일 개소했다. 서강대는 지난 6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블록체인 분야 ‘2017년 대학 ICT 연구센터’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에 개소한 지능형 블록체인 연구센터는 ▲실무형 블록체인 전문인력 양성 ▲블록체인 글로벌 선도 기술 확보 ▲산업체 지원을 통한 산업 지원을 목표로 활동하게 된다.

특히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 뮌헨 공과대학, 영국 UCL 블록체인 센터 등 해외 연구기관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블록체인 분야 글로벌 전문 인력 양성 기반을 목표로 하고 있다.

틸론과 피노텍, 데일리 인텔리전스, 이노튜브, SPID, 블로코 등의 산업계는 물론 서울시 창업지원허브와의 연계를 통한 기업 지원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신경민 국회의원, 양환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실장, 박대우 서울시 경제기획관, 이상홍 IITP 센터장을 비롯해 학계와 산업계 인사가 참석했다.

박수용 지능형 블록체인 연구센터장은 “블록체인 기술에 관한 한 모든 나라가 사실상 출발점에 있다”며 “기술 격차를 따라 잡고 더 나아가 산학 협력을 통한 선도적 연구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태우 기자  taewoo@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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